로스터리 카페 메뉴 안내
수기 메뉴판을 QR 코드 한 장으로 대체했습니다
의뢰인: 카페 오너
어떤 분이었나요
부산 해운대구에서 소규모 카페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이었습니다.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데, 변경 때마다 블로그 포스팅을 새로 올리거나 지인에게 직접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계셨습니다. 손님들이 "지금 아메리카노 몇 잔이에요?"라고 전화하는 일도 잦아서 명확하게 메뉴판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결과물이 필요했나요
카카오 채널 링크 대신 공유할 수 있는, 메뉴와 가격이 깔끔하게 정리된 한 페이지짜리 웹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메뉴와 가격을 수정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요
3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첫날 상담에서 음료, 베이커리, 시즌 메뉴 세 카테고리로 구조를 잡았습니다. 대표님이 제공하신 메뉴 사진과 로고를 그대로 활용해 카페 분위기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메뉴 항목과 가격은 간단한 관리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둘째 날 시안을 보내드렸고, 음료 사진 배치와 가격 폰트를 조정했습니다. 셋째 날 오전에 도메인 연결까지 완료해 전달했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인스타그램 프로필과 카카오 채널에 링크를 걸고 나서 전화 문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시즌 메뉴가 바뀔 때마다 직접 수정할 수 있어서 따로 부탁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하셨습니다.
전달한 결과물
- 운영 중인 사이트 주소(도메인) - 카테고리별 메뉴판 페이지 (음료, 베이커리, 시즌 메뉴) - 메뉴 및 가격 직접 수정 관리 화면 - 소스코드 전체 - 운영 안내 자료
고객의 한마디
"이제 메뉴 바꿀 때 따로 연락 안 해도 되니까 진짜 편해요. 손님들도 링크 보내주면 바로 확인하시더라고요."
이 사례는 실제 고객의 동의를 받아 공개했으며, 세부 정보는 일부 각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