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알림장 시스템
종이 알림장을 앱으로 바꾸고 사진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 유치원 원장
어떤 분이었나요
경기 고양시에서 사립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원장님이었습니다. 원아 60명의 귀가 시간을 매일 학부모가 카카오톡으로 개별 통보하고 계셨습니다. 단시간 보육, 늦은 귀가, 외출 동행 등 일정이 자주 바뀌어 선생님이 메시지를 놓치는 일도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결과물이 필요했나요
학부모가 앱이나 웹에서 당일 또는 익일 귀가 일정을 미리 신청하면 담임 선생님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가는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원장님은 전체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요
6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첫날 귀가 유형(정시, 늦은 귀가, 조기 귀가, 외출), 신청 마감 시각, 학급별 분리 방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학부모는 카카오 로그인 후 자녀의 당일 귀가 일정을 신청하고, 담임 선생님에게는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되도록 연동했습니다. 원장용 화면에서는 날짜별 전체 일정과 미신청 원아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날 시안 검토 후 조기 귀가 신청에 사유 입력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여섯째 날 최종 전달했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카카오톡 메시지 확인 누락이 없어졌고, 담임 선생님이 수업 중 메시지를 체크하는 일도 사라졌습니다. 학부모들도 빠른 접수 확인에 만족하셨다고 했습니다.
전달한 결과물
- 운영 중인 서비스 주소 - 학부모용 귀가 일정 신청 화면 (카카오 로그인) - 카카오 알림톡 담임 교사 자동 알림 - 원장용 일정 현황 대시보드 - 미신청 원아 목록 확인 기능 - 소스코드 전체
고객의 한마디
"카톡 확인하다 놓치는 일이 없어졌어요. 선생님들도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이 사례는 실제 고객의 동의를 받아 공개했으며, 세부 정보는 일부 각색했습니다.